• 아시아투데이 로고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윤창열 추가 사기 범행으로 징역 6개월 추가
2019. 11.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4℃

도쿄 11.9℃

베이징 4.1℃

자카르타 30.6℃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윤창열 추가 사기 범행으로 징역 6개월 추가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10: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재판부 "충분히 기회 줘" 항소 기각
clip20190627104245
‘굿모닝시티 분양 사기’ 사건의 주범 윤창열씨(65)
‘굿모닝시티 분양 사기’ 사건의 주범 윤창열씨(65)가 추가 사기 범행이 들러나면서 형량이 6개월 더 늘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이일염 부장판사)는 27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윤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윤씨는 2015년 굿모닝시티 사후면세점 사업이 중단됐음에도 이를 숨긴 채 피해자에게 공사권을 주겠다고 속여 5000만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두 차례에 걸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두 차례 선고 연기를 요청해 받아들여진 윤씨는 이날 “변호인이 연락이 안 된다”며 재차 선고 연기를 요청하려 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기회를 충분히 줬고, 합의서를 내도 결론이 바뀌지 않을 것 같다”며 두 사건에 대한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윤씨는 굿모닝시티 분양 대금 370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2003년 구속기소 돼 징역 10년을 확정받고 복역했다. 그는 출소한 뒤 16억원대 사기 혐의가 드러나 지난해 6월 다시 징역 4년 6개월의 형을 확정받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