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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심사위원 참가…설레임·무게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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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심사위원 참가…설레임·무게감 느껴”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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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심사위원 참가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개막을 합니다. 저는 부천 초이스 장편부분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는데요. 설레임과 무게감이 크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이며 지금 최전선에 있는 독창적이고 개성 강한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이니 즐기려 합니다. 우리나라의 장르 영화도 여러 편 상영됩니다. 초이스가 멋진 영화제 여러분도 즐기세요”고 덧붙이며 행사 포스터를 게재했다.

국내 최초의 판타스틱 장르영화 축제로 문을 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장르영화, B급영화, 마니아영화로 분류되는 영화를 꾸준히 관객에게 소개해 예술영화 중심의 영화제가 아니라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제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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