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숙행, 나이 잊은 변함없는 근황 미모

숙행, 나이 잊은 변함없는 근황 미모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1. 21: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숙행 SNS
가수 숙행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숙행은 인스타그램에 "진짜 날보러 오셨다~~ 숙행열차 타고 오신 팬 열분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집에 점점 꽃들과 선물들이 감사합니당^^ 간만에 신유 선배와ㅋ 담희.두리.유비랑 함께했떠엽"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숙행은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미를 더해 눈길을 끈다.


특히 숙행은 귀여운 브이자로 동안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숙행은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로 데뷔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