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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계’ 11일 영화채널 슈퍼액션서 방송…악랄한 사채업자의 최후는?

영화 ‘설계’ 11일 영화채널 슈퍼액션서 방송…악랄한 사채업자의 최후는?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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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설계'가 화제인 가운데 줄거리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11일 22시 10분부터 12일 0시 2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설계'가 방송됐다.


'설계'는 세상에 제일 독한 사채업자로 알려진 그녀 세희는 너무나 악랄한 방법으로 돈을 빌려간 사람에게서 돈을 뜯고, 돈을 위해서라면 남자를 유혹 그 집안을 파탄 내고 남자를 폐인으로 만들고, 돈을 갚으려는 사람에게서도 담보로 걸린 물건이 좋으면, 갖은 핑계로 돈을 못 갚게 하거나 다른 모사를 꾸며 물건을 자기 소유로 돌리는 악독한 성정의 소유자다.


그런 그녀 곁에 두 남자가 있다. 한 명은 그녀의 돈 줄과 그녀의 사업 뒷 배경이 되 주었던 인호, 한 명은 그녀의 모든 사랑을 받는 지극히 평범한 사내 연우. 


하지만, 자신의 심복인 민영에게 이 두 사람을 모두 빼앗기게 되고 세상의 모든 일에는 그만큼의 댓가가 따른다는 것을 뒤 늦게 알게 된다.


한편 '설계'에는 신은경, 오인혜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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