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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통포레스트, 8주간 화끈한 ‘풀 페스티벌’

캠프통포레스트, 8주간 화끈한 ‘풀 페스티벌’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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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통포레스트_보트
청평호에 자리잡은 수상레저파크 캠프통포레스트/ 캠프통포레스트 제공
경기도 가평 수상레저파크 캠프통포레스트가 13일부터 8주간 매주 토요일 ‘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은 인기 뮤지션의 공연과 물놀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빅 이벤트. 페스티벌 기간 국내외 유명 DJ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대세’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도 열린다.

13일 열리는 첫회 공연에는 글로벌 DJ ‘스로틀’을 비롯해 ‘쇼미더 머니5’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비와이’, 여성 신예 그룹 댄스팀 ‘플라이 위드 미’ 등이 출연한다.

입장권 가격은 현장 예매 3만원. 네이버와 소셜커머스(야놀자·쿠팡·티켓몬스터·쿠팡·위메프)에서는 1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지난 3일 청평호에 오픈한 캠프통 포레스트는 수상 워터파크를 비롯해 야외 온수 스위밍풀, 3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바비큐 시설, 스페셜 티와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카페 및 애견 카페 등을 갖춘 수상레저파크다. 특히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진 어벤저스 보트 4종, 12명이 함께 즐기는 파티 크루즈 등 총 48종의 보트를 갖춰 다양한 수상레저가 가능하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스테이지 등에는 총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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