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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이낙연 총리, 해외 순방 중에도 현안 적절히 대처할 것”

총리실 “이낙연 총리, 해외 순방 중에도 현안 적절히 대처할 것”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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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연합
국무총리실은 11일 이낙연 국무총리의 중앙아시아·중동 4개국 순방과 관련 “해외 순방중에도 현안에 대해 계속 보고 받고 적절한 대처를 지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석우 총리실 공보실장은 이날 ‘비상상황에 총리가 자리를 비워도 되느냐’는 비판이 일각에서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일본 수출규제 대처를 위한 각종 태스크포스 등은 계속 가동되고 있고 시스템적인 대응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 실장은 “이번 순방은 올해 초부터 기획했고 순방 대상국과의 교섭 등으로 구체적인 준비는 약 3개월 전부터 시작했다”며 “4개국 모두 공식방문으로 국왕, 대통령, 총리 등 최고위 인사들과 면담을 정한 만큼 전체 일정을 재조정하는 데는 외교적 무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방글라데시,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타르 등 4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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