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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과거 스토커, 차 한잔 마셔주면 3억 준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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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과거 스토커, 차 한잔 마셔주면 3억 준다더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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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마이웨이'
가수 권성희가 과거 스토커에게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세샘트리오 '나성에 가면'의 권성희가 출연했다.

이날 권성희는 "저는 스토커가 좀 있었다. 팬에 대한 약간 무서움도 있었다. 사실 업소에 한 달 정도 사람은 안 나타나고 제 키만 한 화한, 꽃다발을 계속 보내는 거다"라고 말했다.

권성희가 "무섭더라. 차 한 잔 마셔주면 얼마 주겠다고 했다. 3억"이라고 말하자 제작진은 "그 당시에?"라며 깜짝 놀랐다. 당시 3억이면 집 5채를 살 수 있는 엄청난 돈이었다.

이어 권성희는 "보디가드 붙여 다닌 적도 있었다. 야간업소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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