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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의혹’ 김서현 의원, 경찰 “CCTV 분석, 사실 확인”…시민이 “술 냄새 난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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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의혹’ 김서현 의원, 경찰 “CCTV 분석, 사실 확인”…시민이 “술 냄새 난다” 신고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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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경기도 고양시의회 소속 김서현 시의원의 음주운전 의혹이 사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12일 “고양시의회 소속 김서현 의원 자택의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본인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당시 본회의 중 "술 냄새가 난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근처 지구대로 이동해 조사를 받았다.

조사에서 김 의원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5%로 측정됐다.

김 의원은 본회의 시작 전인 10일 오전 9시35분경 직접 차량을 운전해 자택 아파트 주차장에 진입했으며 이어 주차장에서 나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고양시의회에 도착할 때까지는 지인이 차량을 운전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경찰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김 의원에게 귀국하는 즉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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