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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붕어빵 아들 홍루안 공개 “얼굴은 아내 김아린 닮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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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붕어빵 아들 홍루안 공개 “얼굴은 아내 김아린 닮아” 폭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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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방송인 홍록기가 붕어빵 아들 홍루안이 아내 김아린을 닮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선 홍록기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홍록기는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홍록기는 “10개월 정도 여관에서 생활했는데 정말 충격적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이날 홍록기는 “50살에 얻은 아들이다”고 아들을 소개했다. 

홍록기는 “다리길이, 스타일은 나를 닮았다. 얼굴은 다행히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홍록기는 “곧 아들이 100일을 맞는다”며 뽀뽀를 퍼부어 아들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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