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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 호피폴라 최종 우승, 윤종신 기립…부상은? 1억원·월드투어·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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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 호피폴라 최종 우승, 윤종신 기립…부상은? 1억원·월드투어·SUV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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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슈퍼밴드'의 호피폴라가 최종 우승해 화제를 모았다.

12일 진행된 JTBC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가 최종 우승했다.


이날 1위는 호피폴라, 2위는 루시, 3위는 퍼플레인, 4위는 모네가 차지했다.


우승 팀은 결선 1,2차전 점수와 온라인 사전 투표, 생방송 문자 투표를 합산해 선정됐다.
 
호피폴라 아일은 "가장 먼저 이렇게 키워주신 사랑하는 어머니, 존경하는 형, 호피폴라, 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소는 "저희 팀 끝까지 응원해주고 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부모님 감사하다. 앞으로도 멋있는 음악 들려드리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윤종신은 "생방송은 녹화랑 다르다고, 진짜 잘해야된다고 했는데 너무 잘해서 감동 받았고 뿌듯했고 벅차올랐다. 그래서 기립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우승팀 호피폴라는 총 우승상금 1억원과 앨범 발매, 월드 투어 기회를 갖는다. 북유럽 SUV 차량도 부상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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