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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해외 연결법인 적자 등으로 2분기 영업익 축소...목표가↓”

“한샘, 해외 연결법인 적자 등으로 2분기 영업익 축소...목표가↓”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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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12일 한샘에대해 해외 연결법인 적자로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306억원, 영업이익은 154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14.8%, 11.3%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송유림 연구원은 “한샘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306억원, 영업이익은 15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인테리어 부문에서는 1분기 입주 박람회 효과 등으로 플러스 성장세였으나 2분기 다시 감소세로 전환됐고 부엌과 건자재 부문에선 대리점 전환 영향으로 제휴점의 매출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 연결법인 적자가 50억원 수준으로 전분기대비 확대된 것도 영업이익 부진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송 연구원은 ”리하우스 대리점의 매출 성장은 제휴점 매출 감소를 매울만한 수준으로 파악된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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