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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육교사, 컨테이너 수영장서 생존수업 등 ‘우수 수업’ 사례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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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육교사, 컨테이너 수영장서 생존수업 등 ‘우수 수업’ 사례 나눈다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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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수영장
실내 트랙형 조립식 수영장 활용한 수업 사례/제공=교육부
교육부는 학교 체육교사가 한 자리에 모여 체육교육 등을 논의하는 ‘2019 대한민국 체육교사 축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명대 천안캠퍼스에서 ‘교사가 행복하고 학생이 즐거운 체육수업’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체육교사와 교육전문직 등 800여명이 모여 학교체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등체육 담당 교사까지 참여해 초·중등이 함께 교과연구 우수사례, 학교체육 현안도 논의할 방침이다.

행사는 △학교 내 공간을 활용한 생존수영교육 △미세먼지 대비 실내 체육수업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수업 사례 △학생 중심 및 해외 수업 사례 발표 등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정창영 서울청담중 교사는 교내 조립식 수영장을 활용한 생존수영 수업 사례를, 장경환 서울옥정초 교사는 미세먼지 환경에 대비해 교실에서 진행할 수 있는 체육 콘텐츠를 미술 교과와 연계한 사례 등을 발표한다.

이상수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수한 수업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가는 즐거운 체육수업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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