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강식당3’ 강핏자 오픈… 피자 장인 규현, 밀려드는 주문에 비관돌 재등장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8℃

도쿄 7.1℃

베이징 -3.9℃

자카르타 26℃

‘강식당3’ 강핏자 오픈… 피자 장인 규현, 밀려드는 주문에 비관돌 재등장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3. 07: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 방송분./ 방송화면 캡처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강식당3)'에서 새로 선보인 피자집, '강핏자' 영업이 개시된 가운데 가수 규현 새롭게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2일 오후 방영된 tvN '강식당3'에는 기존 분식집에서 피자집으로 콘셉트를 바꾼 뒤 첫 영업을 개시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규현은 그동안 갈고닦은 피자 실력을 뽐내 멤버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이후 규현은 손님들의 끊이지 않는 피자 주문에 초조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말끝마다 "이"와 "씨"를 반복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배우 안재현은 "''비관돌' 규현이가 돌아왔다"며 "규현이 욕한다. 단어 선택이 이, 씨 밖에 안 나온다"며 폭소했다.

이를 본 방송인 강호동은 "단어는 상관없는데 톤 자체가 욕 톤이다"라고 말했다.

피오는 규현이 망친 피자를 가리키며 "규현이 형의 심경을 대변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강식당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