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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천연 암 치료제’로 불려…효능 및 복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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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천연 암 치료제’로 불려…효능 및 복용법은?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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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연합


'천연 암 치료제'라고 불리는 차가버섯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항암효과와 면역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차가버섯'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으로 암 등 성인병 개선에 탁월하며, 베타글루칸 성분으로 면역력 향상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차가버섯 속 성분은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가 있어, 암 예방 효과는 물론, 노화, 심장병, 간염 등 관련 질환 예방 및 개선에도 도움이된다.

차가 버섯은 대부분 영양소가 없는 껍질은 벗긴 상태에서 분말로 만들어 물이나 음료에 타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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