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스터 기간제’ 금새록 “한소은과 1살 차이…학생役 하고 싶었다”
2019. 12. 0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6℃

도쿄 4.7℃

베이징 -4℃

자카르타 27.8℃

‘미스터 기간제’ 금새록 “한소은과 1살 차이…학생役 하고 싶었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4: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미스터 기간제' 금새록 /사진=김현우 기자

 '미스터 기간제' 금새록이 한태라와 나이 차이가 한 살 정도 났다고 밝혔다.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 연출 성용일 박지현)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 성용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천명고의 학생바보 체육교사 하소현 역의 금새록은 "저도 교복을 입을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라고 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 태라 역을 맡은 한소은 배우가 나보다 한 살 어리다. 그래서 교복을 입나 싶었는데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금새록은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눌 때 감독님이 너무 어려보이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많이 됐다. 그래서 머리도 자르고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막상 해보니 선생님의 마인드가 생기더라"라며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촬영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소은은 "처음에 새록 언니랑 한 살 차이나는 걸 몰랐다. 대본리딩 끝나고 알게 돼서 저도 놀랐다"면서 "제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 기무혁(윤균상)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꿈과 희망이 아닌 겉과 속이 다른 학생들, 교내 비리 등의 사건들을 다루며 현실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OCN의 첫 학원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