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포토] 조이현, 떠오르는 신예
2019. 12. 1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2℃

도쿄 3.5℃

베이징 -0.2℃

자카르타 27.4℃

[포토] 조이현, 떠오르는 신예

김현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1: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배우 조이현이 16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변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스릴러로 악마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서로를 의심하고 증오하게 만든다는 콘셉트가 매력적인 영화다.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 등이 출연하는 영화 `변신`은 8월 개봉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