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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사이판 PIC’에 전용 사무실 오픈…이용객 편의성 강화

노랑풍선, ‘사이판 PIC’에 전용 사무실 오픈…이용객 편의성 강화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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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사이판 사무실
노랑풍선 사이판 사무실./제공=노랑풍선
직판여행업체 노랑풍선은 사이판 PIC리조트에 전용 사무실을 열고 이용객의 편의성 강화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노랑풍선 측은 “PIC 리조트를 이용객을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케어하기 위해 ‘노랑풍선 사이판 사무실’ 운영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노랑풍선 여행객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7시, 토요일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인터넷 전화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핸드폰 충전, 멀티어댑터 대여,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렌터카와 선택 관광 안내, 각종 예약 대행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이 리조트는 사이판 최대의 워터파크를 보유한 있는 올인클루시브 형태의 리조트다. 액티비티풀, 워터 슬라이드, 포인트 브레이크 등 40여가지의 액티비티가 있다.

노랑풍선은 ‘사이판 PIC-GOLD+마나가하섬+BBQ 5일’ 상품을 추천하기도 했다. 이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등의 직항편 이용이 가능하고 전 일정 식사가 포함돼 있다.

일정에는 사이판 아일랜드 관광을 비롯해 마나가하섬 투어가 포함돼 있고 어린이 키즈클럽, 나눔 씨앗 영어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8월31일까지 아동 투숙객에게는 시헤키 시계(1명당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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