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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다영 등 라바리니호 합류…도쿄올림픽 향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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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다영 등 라바리니호 합류…도쿄올림픽 향해 출발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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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 감독과 김연경<YONHAP NO-3507>
스테파노 라바리니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과 김연경 /연합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 이재영(흥국생명), 양효진(현대건설) 등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라바리니호에 합류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를 확정·발표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공격진에 김연경, 이재영, 이소영(GS칼텍스), 표승주(IBK기업은행), 김희진(IBK기업은행), 하혜진(한국도로공사)이 포함됐고, 양효진, 정대영(한국도로공사), 김수지(IBK기업은행), 이주아(흥국생명)가 센터진을 이룬다. 세터는 이다영(현대건설)과 안헤진(GS칼텍스)이, 리베로는 김해란(흥국생명)과 오지영(KGC인삼공사)이 나선다.

복근 부상으로 재활 중인 레프트 강소휘(GS칼텍스)와 세터 이나연(IBK기업은행)은 최종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대표팀은 다음 달 2∼4일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 예선전을 시작으로 도쿄올림픽을 위한 레이스에 나선다. 대표팀은 E조에 속해 러시아(5위), 캐나다(18위), 멕시코(21위)와 대결한다. 조 1위를 차지해야 도쿄올림픽에 직행할 수 있다.

예선전에 앞서 대표팀은 오는 24∼30일 칼리닌그라드와 시간대가 같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전지훈련에서 대표팀은 시차에 적응하는 한편 세계랭킹 1위인 세르비아와 친선 경기를 하면서 경기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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