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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관절연골보충 ‘카티졸’ 제조기술 유럽 특허등록

세원셀론텍, 관절연골보충 ‘카티졸’ 제조기술 유럽 특허등록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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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_관절연골보충‘카티졸’제조기술
세원셀론텍은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손상된 관절연골을 보충하는 ‘카티졸’(콜라겐사용조직보충재) 제조기술이 유럽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세원셀론텍이 독자 개발한 생체적합물질 바이오콜라겐을 결손 또는 손상된 관절연골조직을 보충할 수 있도록 주입형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 특허 기술을 통해 관절연골손상에 대한 간단한 비수술적 시술방식의 치료가 가능하고, 기존 제품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원셀론텍은 이 특허를 토대로 콜라겐사용조직보충재 ‘카티졸’을 개발했다. 카티졸은 관절에 주입하는 바이오콜라겐 기반 조직보충재로, 국내 품목허가 및 보건복지부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서동삼 재생의료시스템혁신센터 센터장은 “금곡일반산업단지 내 건립 중인 재생의료시스템혁신센터 생산 및 연구개발 거점 착공으로 2028년 재생의료사업 매출 1조원 달성을 향한 글로벌 비전 ‘RMS Innovation 2028’ 프로세스가 본격 가동된 만큼, 카티졸에 대한 이번 유럽 35개국 특허권 선점을 계기로, 거대시장인 관절연골용 조직보충재 시장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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