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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싸템 ‘닭껍질튀김’ 편의점서 즐기세요”…세븐일레븐, ‘닭껍질후라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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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싸템 ‘닭껍질튀김’ 편의점서 즐기세요”…세븐일레븐, ‘닭껍질후라이’ 출시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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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닭껍질을 활용한 이색 안주 ‘닭껍질후라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닭껍질’ 튀김은 KFC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만 판매되던 상품을 지난달 일부 지점에 한해서만 선보이면서 SNS 인싸템으로 화제를 모았던 메뉴다.

세븐일레븐은 닭껍질 인기와 함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특이한 먹거리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세븐일레븐 ‘닭껍질후라이’는 바삭하게 튀겨낸 닭껍질에 매콤한 시즈닝을 더한 상품으로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짭조름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맥주 안주로 제격이며 매콤한 칠리소스를 별도 구성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았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MD(상품기획자)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먹거리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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