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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프렌즈’ 이시원, ‘서울대 출신’ 고스펙 눈길…아버지는 전 멘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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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프렌즈’ 이시원, ‘서울대 출신’ 고스펙 눈길…아버지는 전 멘사 회장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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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프로그램 '뭐든지 프렌즈'에 출연한 배우 이시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시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원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뭐든지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스펙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7일 첫 방영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 이시원은 코미디언이 다수인 출연진 중 유일한 배우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이시원의 스펙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시원은 올해 나이 만 32세로 서울대 경영학과, 같은 대학교 대학원 진화심리학 석사 학위를 수료했다. 특히 그의 아버지는 전 멘사 회장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외에도 이시원은 4살부터 발명을 시작해 현재 특허 1개, 실용신안 6개, 디자인권 1개, 상표권 2개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원은 지난 2012년 KBS1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배우 현빈의 전처 역으로도 출연했다.

이외에도 이시원은 각종 영화, 예능,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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