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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르노삼성자동차와 친환경 LPG 자동차 알린다

SK가스, 르노삼성자동차와 친환경 LPG 자동차 알린다

김윤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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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행사사진3
지난달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국내 첫 SUV LPG 차량인 르노삼성자동차의 ‘The New QM6 LPe’가 전시돼 있다./제공=SK가스
SK가스가 지난 3월 LPG자동차 사용자 제한이 폐지된 이후 완성차 업계와 공동으로 친환경 LPG 자동차 홍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SK가스는 지난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QM6 Eco LPG응원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에는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가 경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SK가스는 이 행사를 통해 LPG의 친환경성을 부각하고, 국내 유일 LPG SUV인 르노삼성자동차의 ‘The New QM6 LPe’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경기에 SK가스는 최근 SK그룹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다문화센터와 연계해 저소득 가정 100명을 초청했다. 이날 윤병석 SK가스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도 경기를 관람하며 단체 응원을 펼쳤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 1루 앞쪽 광장에서는 QM6 LPe 차량을 전시하고, 인증사진 SNS공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QM6 LPe 차량은 내달 21일까지 전시되며, 이벤트도 지속될 예정이다.

SK가스는 지난 6월에도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QM6 LPe 출시기념 브랜드데이 행사를 SK와이번스 홈경기에서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SK가스는 완성차 업체와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해 LPG 차량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가스 관계자는 “이제는 누구나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LPG자동차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야구장 전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LPG 자동차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LPG차량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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