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기열 부의장, 동작도서관 기자단과 인터뷰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

도쿄 7.3℃

베이징 -3.9℃

자카르타 26.4℃

박기열 부의장, 동작도서관 기자단과 인터뷰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8. 15: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청소년들 꿈 이루도록 언제나 응원할 것"
clip20190718150656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제공 = 서울시의회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17일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시립 동작도서관 청소년 기자단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청소년 기자단은 시의회의 역활과 권한, 시·다른 정당과의 관계, 제·개정했던 조례 중 가장 뜻 깊게 생각하는 조례 등 의회와 관련된 사항 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남산케이블카 사고에 관한 의견을 물었다.

박 부의장은 “의원이 된 동기에 대한 것부터 최근 발생한 이슈들에 대한 것까지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이 지난 수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모두 자신들이 갖고 있는 꿈을 이루도록 언제나 응원할 것이며, 시의회도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