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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초연 20주년 맞은 ‘맘마미아!’, LG아트센터 무대에

영국 초연 20주년 맞은 ‘맘마미아!’, LG아트센터 무대에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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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맘마미아’의 한 장면./제공=신시컴퍼니
히트 뮤지컬 ‘맘마미아!’가 9월 14일까지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영국 초연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캐스팅부터 범상치 않다.

국내에서 3년 만에 성사된 이번 공연에는 원년 멤버인 성기윤을 비롯해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이현우, 박준면, 오기쁨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그룹 f(x) 루나와 이수빈이 ‘소피’ 역할로 상큼한 활력을 불어 넣는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한국에선 2004년 첫 무대를 가졌으며 2016년까지 서울을 비롯한 33개 지역에서 195만 관객을 동원했다. 200만명 고지를 눈앞에 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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