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김진호 향군회장 등 군 원로 초청 오찬 간담회
2019. 12. 0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0.2℃

도쿄 5.6℃

베이징 -4℃

자카르타 27.6℃

문재인 대통령, 김진호 향군회장 등 군 원로 초청 오찬 간담회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0: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원로들 북한 목선 경계 실패 등 의견 낼 듯
2018121701010012386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인왕실에서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등 예비역 군 원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문 대통령은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서 국정운영에 반영해 왔다. 시민사회, 종교계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도 군 원로들의 고견을 청취하고자 오찬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찬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유삼남 성우회 회장, 이영계 육사총동창회 회장 등 13명의 원로가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과 함께한다.

오찬에 참석한 군 원로들은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과 허위자백 논란 등 최근 잇따라 벌어진 군 기강해이 사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문 대통령의 메시지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