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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시의원, 직장맘·직장대디 고충 청취…토크콘서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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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시의원, 직장맘·직장대디 고충 청취…토크콘서트 참석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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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서울시의회 의원./제공 = 서울시의회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일 오후 7시30분 서울혁신파크 다목적홀에서 열린 ‘직장맘 소통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북권 직장맘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토크콘서트로 ‘직장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와 현장에 참석한 직장맘·직장대디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이야기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로 정춘숙 국회의원, 이병도 시의원, 문미란 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패널로 참가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인터넷 및 현장강의를 통한 부모교육 제도, 아이돌봄 품앗이 등의 의견이 나왔다.

이 의원은 “시의 사업 중 간호사가 방문해 모성 건강, 아이 성장발달 관리, 부모교육 등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과 연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또 “촘촘한 온마을 아이돌봄 체계 구축을 목쵸로 온마을아이돌봄협의회가 설치됐고 자치구 협의회도 구성되고 있다”면서 “더 나아가 마을 단위로 아이돌봄협의회가 만들어지면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10월 온마을 아이돌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온마을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현재 시행 중이며 일·생활균형 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 지원방안 구축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일·생활균형 지원 조례안’을 준비 중이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직장맘·직장대디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듣고 고민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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