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농어촌공사, 태풍 ‘다나스’ 비상대비체제 돌입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

도쿄 7.3℃

베이징 -3.9℃

자카르타 26.4℃

농어촌공사, 태풍 ‘다나스’ 비상대비체제 돌입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9: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20일 새벽부터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19일 재해대비 상황 점검을 위한 영상회의를 실시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는 등 비상대비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본사 재난 대응 관련 부서를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와 사업단이 참여한 영상회의에서는 집중호우 예상지역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대비 등 재난상황 대비체제를 집중 점검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태풍북상에 따른 배수시설 사전정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저수지 수위관리 강화 등 철저한 상황관리와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면서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태풍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긴급복구에 나서 국민의 안전과 농작물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공사는 본사 재난종합대응상황실을 중심으로 태풍이동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배수시설 관리 및 순찰도 강화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