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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19 LA K-Food Fair 수출상담회’서 580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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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19 LA K-Food Fair 수출상담회’서 580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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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미국 LA에서 ‘2019 LA K-Food Fair 수출상담회’에서 5300만달러 수출 상담실적과 58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어에서는 신선과일, 김치, 음료, 소스, 스낵류 등 국내 34개 수출업체와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등에서 참가한 100명의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aT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다이어트에 효과만점인 ‘고구마말랭이’는 순수 원물간식의 붐에 힘입어 100만달러의 수출협약이 체결됐다.

당뇨와 호흡기 질환에 좋은 수국잎 ‘감로차’도 50만달러의 수출협약 체결 실적을 올렸다.

전통주 막걸리는 브라질 바이어와 5만달러의 계약이 이뤄졌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최근 미국 식품업계의 핫 트렌드는 식물을 기반(Plant-based)으로 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수출시장의 움직임에 예의주시하는 하고 새로운 품목발굴에도 노력해 K-FOOD붐을 전 세계적으로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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