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정세진·김나영·정샘물·노규식, 스페셜 코멘테이터로 출연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정세진·김나영·정샘물·노규식, 스페셜 코멘테이터로 출연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0. 22: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아이나라 스페셜’ 정세진 아나운서와 함께 김나영, 정샘물, 노규식이 스페셜 코멘테이터로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 제작진은 지난주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세진 아나운서,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김나영, 두 딸을 가슴으로 낳은 엄마 정샘물, 육아박사 노규식이 코멘테이터로 출연해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과 함께 영상을 지켜보며 생생한 육아토크를 나눈다고 밝혔다.


지난주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의 생생한 육아경험이 녹아든 현실 ‘맘&대디’ 토크가 안방극장 ‘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특히 정세진 아나운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와 43세 출산이 화제가 되어 방송 다음날까지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정세진 아나운서는 “어린 남자랑 결혼을 한 덕분”이라고 공을 돌리면서도 지나치게 가감없는 폭로(?)로 인해 집에 가서 남편에게 많이 혼났다고 해 웃음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도 정세진 아나운서는 자신도 모르게 선을 넘는(?) 속마음이 자꾸만 새어나와 “이러다 또 혼나겠다”고 걱정했다고 해 육아맘의 솔직하고 친근한 수다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각기 다른 세 남자의 3인 3색 돌봄 스타일을 눈여겨 봤다는 김나영은 서장훈과 김민종 중 최고의 등하원도우미로 망설임 없이 김민종을 선택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7살, 3살 두 아이를 가슴으로 낳아 기르고 있는 정샘물은 공개 입양한 두 아이에 대한 극진한 애정과 그런 아이들을 잘 돌봐 주는 남편 자랑으로 공식 ‘팔불출’에 등극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아이나라’ 공식 돌봄 멘토 노규식 박사가 이번에는 어떤 육아 꿀팁을 알려줄 지 이번주 방송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가 “말 많은 남자는 질색인데 아이 보는 데는 말 많은 남자도 괜찮더라”며 의외로 다정다감한 김구라의 반전 돌봄 스타일을 칭찬하자 서장훈은 “저도 집에서 말 많이 한다. 냉장고랑도 얘기한다”고 숨겨왔던 외로움을 고백했다.


또한, 첫날부터 숨가쁜 등하원 전쟁을 치르면서 현실 육아의 어려움을 온몸으로 깨우친 김구라는 “나중에 손주를 기꺼이 봐주겠다”고 말해 아들 동현이가 ’아이나라’의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후문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