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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라이온 킹’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디즈니 사상 최고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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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라이온 킹’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디즈니 사상 최고 오프닝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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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라이온 킹’이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라이온 킹’은 개봉 4일째가 되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흥행 왕좌를 굳히기에 돌입했다. 


영화 ‘라이온 킹’은 금주 북미 및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모조 예측 기준, 약 1억 9천만 달러 흥행 수익을 예상해 역대 디즈니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예고했다. 


최고 흥행 기록인 영화 ‘미녀와 야수’(2017)를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화 사상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올해 최고 흥행 신기록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세계를 사로잡은 새로운 흥행킹 ‘라이온 킹’은 2019년 버전으로 재해석된 음악과 스크린으로 펼쳐질 완벽한 비주얼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라이온 킹’은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더빙 라인업으로 전세계 탑스타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빌리 아이크너 등이 대거 참여했다. 현존하고 있는 세계적인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와 세계적인 천재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가 참여해 음악까지 매력을 더한다.


‘라이온 킹’은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스펙터클 대작이다.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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