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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집사부일체’ 장윤정 “결혼 전까진 기댈 곳 없었어”

[친절한 프리뷰] ‘집사부일체’ 장윤정 “결혼 전까진 기댈 곳 없었어”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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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장윤정
장윤정이 결혼 전엔 기댈 곳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21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장윤정 사부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저녁시간이 되자 장윤정은 "결혼 전까지는 기댈 곳이 없었다. 밥도 잘 못 챙겨 먹어서 밥 사준다는 선배가 좋았다"라며 멤버들에게 특별히 한 끼를 대접해주겠다고 했다.

사부의 요리를 맛볼 생각에 신난 멤버들은 장윤정에게 "바쁘실 텐데 평소에도 요리를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선배들을 따라 후배들 챙기는 게 습관이 됐다. 몇 주에 한 번씩은 후배들을 초대해 밥을 해 먹인다"고 밝히며 능숙하게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본인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요리를 하던 장윤정은 자신의 필살기인 '이것'을 꺼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이 요리에 저 재료가 들어가는 게 맞냐", "난생 처음 보는 레시피"라며 장윤정의 요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음식을 맛본 멤버들은 반전있는 맛과 사부님의 요리 실력에 놀라 "후배들이 사부님을 왜 '장회장'이라 부르는지 알겠다"고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

장윤정 표 특별한 레시피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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