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떠리몰’ 인기, 하자없는 잔여상품 특가에 판매…주말 세일 진행

‘떠리몰’ 인기, 하자없는 잔여상품 특가에 판매…주말 세일 진행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1. 16: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온라인 쇼핑몰 떠리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떠리몰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쇼핑몰 떠리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떠리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에 생긴 떠리몰은 제품 성능에 전혀 하자가 없는 제품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팔다 조금 남은 물건을 뜻하는 '떨이'를 판매한다고 해서 '떠리몰'이라고 불린다.

일명 리퍼브매장이라고도 불리는 떠리몰에서는 국내외 식용품, 반려동물용품, 생필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리퍼브매장은 전시 상품, 하자 상품, 이월 상품, 단종 상품 등을 정품보다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판매처를 뜻한다.

한편 떠리몰은 오는 22일 오전 10시까지 다양한 제품을 평소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 '주말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떠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