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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김제동’ 솔지, 김제동 대신 일주일 간 DJ 맡아 “어제부터 잠 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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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김제동’ 솔지, 김제동 대신 일주일 간 DJ 맡아 “어제부터 잠 못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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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SNS 캡처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스페셜 DJ를 맡은 솔지가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솔지는 "여름 휴가를 간 김제동 대신 일주일 동안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생각보다 더 떨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심장 소리가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어제 밤 11시부터 누워 있었는데 잠도 잘 자지 못했다. 열심히 하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지는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김제동 DJ를 대신해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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