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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최정원-남경주, 부부 오해에 “따로따로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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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최정원-남경주, 부부 오해에 “따로따로 잘 살고 있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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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최정원과 남경주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 남경주는 “뮤지컬 작품 중 초연 주인공을 가장 많이 한 배우다. 나이가 들어 기운이 빠지나 싶을 때쯤, 얼마 전 상을 하나 받았다. 다시 활력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최정원은 “저희 따로따로 잘 살고 있다”며 “30년 가까이 무대 위에서 호흡하다 보니 부부가 아니냐고들 한다. 저희는 뮤지컬계 김혜자 최불암이다”라고 설명했다.

남경주는 “콤비라는건 갑자기 생기는건 아닌것같다. 서로 잘 알아야만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보다 더 뜨거울 수 없다, 뮤지컬 스타’를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1세대 뮤지컬 스타 남경주, 최정원, 신영숙, 김정민, 루이스 초이, 정다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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