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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절친 건어물녀 천차오언 품절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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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절친 건어물녀 천차오언 품절녀 될까?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7. 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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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SNS에 좋아하는 사람과 있고 싶다고 술회
대만 출신으로 중국에서도 맹활약하는 천차오언(陳喬恩·40)은 대표적인 골드 미스 건어물녀로 꼽힌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결혼은 고사하고 연인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점에서는 절친 송혜교와 많이 다르다.

천차오언
카이로에서의 천차오언./제공=천차오언 SNS.
이런 그녀가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지 모른다는 소문에 휩싸이고 있다. 애인이 있는 듯한 뉘앙스의 소회를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은 이날 새벽 5시, 여행지인 이집트의 카이로에서였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좋아하는 모든 것과 함께 있고 싶다”는 요지의 내용을 올린 것. 그녀의 팬들은 당장 반응을 보였다. 애인이 생기지 않았느냐면서 난리를 치기도 했다. 일부는 SNS를 통해 곧 사랑을 고백할 거냐는 질문을 올리기까지 했다.

하지만 글을 잘 읽어보면 애인이 생겼다고 보기 어려운 구석도 없지 않다. “나는 지금이 좋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라면서 한 발 빼는 듯한 내용이 보이는 것이다. 아무래도 애인이 생겼다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 같다.

그녀는 평소에 결혼에 대한 적극성을 별로 보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독신주의자는 아닌 듯하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적극적으로 밝힌 적도 없다. 애인이 생긴다면 결혼할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다고 봐야 한다. 아무래도 그녀가 카이로에서 돌아와야 팬들이나 언론의 궁금증은 풀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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