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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정전, 전력 차단기 문제…주민들 불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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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정전, 전력 차단기 문제…주민들 불편 호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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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부산 동래구 일부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8시 40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일부 지역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해당 지역은 840가구 오피스텔과 마트 등 상가가 밀집한 곳으로 정전은 이들 건물 중 한 곳의 전력 차단기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전이 발생하면서 오피스텔 입주민들은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무더위 속 냉방기기를 사용할 수 없어 불편을 겪었다.

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있던 관객들도 불편을 호소했다.

각종 SNS엔 정전으로 인한 누리꾼들의 제보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1시간 35분 만인 오후 10시 15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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