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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90대 상승 출발…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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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90대 상승 출발…기관 ‘팔자’

장수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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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3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4포인트(0.15%) 오른 2096.38을 가리켰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42포인트(0.12%) 오른 2095.76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35억원,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26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19%), 전기전자(0.69%), 전기가스업(0.76%), 건설업(0.45%), 증권(0.42%) 등은 상승세다. 운수장비(-0.45%), 철강금속(-0.37%), 비금속광물(-0.32%), 의약품(-0.15%)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0.53%), SK하이닉스(1.91%), LG화학(0.70%) 등이 강세다. 현대차(-1.88%), 셀트리온(-0.81%), 신한지주(-0.66%), 포스코(-0.42%)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0포인트(0.19%) 오른 676.08을 나타냈다.

개인이 117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이 52억원, 기관계가 60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1.08%), 의료정밀기기(0.99%), IT부품(1.03%), 섬유의류(0.84%) 등이 오름세다. 일반전기전자(-0.55%), 컴퓨터서비스(-0.46%). 음식료담배(-0.32%) 등은 내림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3원 내린 1177.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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