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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모친과 이태원 쇼핑 중 48만원 고가 드레스에 “아직 돈이 없어” 아쉬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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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모친과 이태원 쇼핑 중 48만원 고가 드레스에 “아직 돈이 없어” 아쉬움 토로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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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고가의 드레스로 인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이태원으로 쇼핑을 나선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첫번째 원피스로 누드톤의 잔꽃무늬 드레스를 골랐다. 

이어 “나한테 딱 맞는다. 너무 예쁘다. 인생 드레스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송가인은 48만원이라는 고가의 가격으로 구매에 실패했고 “너무 비싸다. 아직 돈이 없어서 못 살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후 송가인은 어머니가 추천한 분홍색 단아한 드레스를 입고서 "어머니가 단아한 드레스를 좋아하신다. 노출이 있으면 안 된다. 그건 나도 동의한다"고 말했다. 

송가인 어머니는 28만 원 드레스를 사장과 이야기 끝에 25만 원에 깎아 딸이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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