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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8월 22일 공개…김소현·정가람·송강 로맨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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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8월 22일 공개…김소현·정가람·송강 로맨스 기대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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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이 8월 22일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공개된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인 천계영 작가의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감정이 인지되면 울리는 특별한 어플을 소재로 한 신선한 이야기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 


차세대 로맨스 여신 김소현이 언제나 씩씩하고 구김살 없는 ‘김조조’로, 라이징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정가람과 송강이 각각 조조와 함께 일하는 알바생이자 선오의 12년 지기 친구 ‘이혜영’, 조조의 학교로 전학 온 모델 ‘황선오’로 분해 설레는 삼각관계를 선보인다. 


좋알람 어플로 인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는 주인공들의 설레는 케미와 차세대 배우들의 찰떡 캐스팅으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조조와 선오가 학교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장면으로, ‘좋아하면 울리는’ 원작 웹툰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완벽하게 실사화한 컷이다. 


영화 ‘눈길’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등을 통해 진중함과 재기발랄한 감성을 두루 갖췄다는 극찬을 받아온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좋알람 어플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세 배우의 넘치는 매력을 가득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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