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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평 이끈 모바일 RPG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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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평 이끈 모바일 RPG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국내 상륙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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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엔터테인먼트(대표 권명자)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액션 RPG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글로벌 버전으로 지난해 론칭한 ‘골든나이츠 오리진’의 글로벌 버전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환골탈태했다.

특히 국내 서비스 당시 탄탄한 게임성과 발 빠른 운영 노하우가 호평을 받아 ‘골든나이츠 유니버스’의 사전 예약에 50만명 이상이 몰리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최근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는 직관적인 핵앤슬래시 전투와 매력적인 200여종의 캐릭터들의 수집, 육성의 재미를 강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PVP, 영지전 등 다른 유저들과의 협동을 유도해 끊임없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추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양대 마켓 정식 출시를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출시 이후 7일 동안 매일 에너지 선물을 지급하며, 매일 오후 12시와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을 50%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테이지 클리어 시 제공되는 보물상자에서 나오는 알파벳을 모아 단어를 완성하면 골드, 제련석, 고급 소환서 등을 선물한다.

아울러 접속 시간, 특정 레벨, 스테이지를 달성할 때 마다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해 플레이 하는 것 만으로도 유용한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정식 출시를 SNS에 홍보하고 공식 카페에 인증하거나 공략 팁을 게시하면 에너지를 선물하고, 추첨으로 6명에게 추가 아이템을 지급한다.

스카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를 기억해주시고 출시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추가하고 소통하는 운영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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