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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 잔액 ‘1조원 돌파’

BNK경남은행, 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 잔액 ‘1조원 돌파’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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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 잔액 ‘1조원 돌파’
BNK경남은행은 투유뱅크앱(App)과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 잔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기준 정기예금은 8615억원, 적금은 1387억원으로 총 1조2억원을 기록했다.

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은 BNK경남은행이지난 2016년 11월 투유뱅크앱을 오픈한 후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다.

실제로 투유뱅크앱에 수신상품을 내놓고 판매한 2년 8개월만에 일 평균 25억여원이 몰렸다.

최우형 디지털금융본부 그룹장은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로 비대면플랫폼을 이용해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이 해마다 빠르게 늘고 있다. 비대면플랫폼 이용 증가세에 맞춰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그룹장은 “그 일환으로 모바일뱅킹 개편을 비롯해 인공지능 챗봇 상담과 모바일브랜치 등의 프로젝트에도 착수했다”라며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쳐 ‘디지털이 강한 은행’으로 BNK경남은행을 탈바꿈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BNK경남은행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 1조원 돌파에 영향을 준 대표 예금상품은 급여·연금·신용체크카드 등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2.2% 금리(1년 기준)가 제공되는 ‘투유주거래정기예금’이 있다.

이외도 최고 연 2.4% 금리(1년 기준)가 제공되는 ‘투유더자유적금’은 6개월부터 24개월까지 최대 300만원 이내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 잔액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3개월간 ‘오늘부터 1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1조원 이벤트는 올 1월부터 10월 24일까지 비대면플랫폼 수신상품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총 505명을 추첨해 건조기와 여행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

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BNK경남은행 SNS채널을 방문해 축하 댓글을 달거나 게시물을 공유하면 총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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