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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뱅가드그룹과 자산관리 비즈니스 협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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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뱅가드그룹과 자산관리 비즈니스 협업 MOU 체결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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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4_NH투자증권 뱅가드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NH투자증권은 뱅가드 인베스트먼트 홍콩과 24일 NH투자증권 여의도본사에서 자산관리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Charles LIN Vanguard China/Asia 대표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업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로 유명한 뱅가드 그룹(The Vanguard Group, Inc.)의 자회사인 뱅가드 인베스트먼트 홍콩과 자산관리(WM)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로 뱅가드의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교육·리서치 자료를 NH투자증권이 국내 고객에게 공식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양사는 NH투자증권의 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뱅가드의 포트폴리오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뱅가드는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투자자문과 이를 통한 수익률 제고, 퇴직연금 시장의 노하우를 NH투자증권과 공유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뱅가드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고의 연금자산 운용회사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고 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뱅가드와의 전방위적인 MOU를 통해 고객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자산관리 플랫폼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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