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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화학 “전지 제품 소재 자급 비중 현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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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화학 “전지 제품 소재 자급 비중 현재 20%”

김윤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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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지 소재 내재화와 관련해 “현재 자급 비중은 20%이며 나머지는 일본, 중국, 협력 업체에서 구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부가 가치가 높은 모델의 소재 내부조달 비중은 향후 35% 수준까지 올릴 것”이라며 “국내 협력 업체 물량까지 하면 국내 업체가 생산·공급하는 물량 비중 50%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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