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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열대야... 내일은 다시 비 소식

전국이 열대야... 내일은 다시 비 소식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7. 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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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서 늦은 밤까지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현재 대구 등 영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구는 낮기온이 36도까지 올랐다. 제주와 포항, 제주에서도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서울은 현재 비구름대가 지나가며 습하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비구름대는 오늘 밤까지 중부 곳곳에 소나기를, 내일은 서울 등 중북부 지역에 비를 뿌리겠다.

특히 목요일 새벽에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목요일에 비가 그치고 나면 중부지방에서도 다음주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내일 새벽부터 경기북부와 영서북부에는 30~80mm, 서울과 경기남부, 영서남부에는 5~40mm의 비가 예보되어 있고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남부 곳곳에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구 25도 등으로 나타나겠고 한낮에는 서울 29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등으로 충청이남은 무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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