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창원시-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뉴딜사업 업무협약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6℃

도쿄 13.3℃

베이징 15.7℃

자카르타 27.8℃

창원시-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뉴딜사업 업무협약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01. 09: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공공기관 연계형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난달 31일 ‘창원시 공공기관 연계형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창원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후보지 발굴과 다양한 연계사업을 시행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주거복지사업을 협업하며 낙후지역 활성화를 위한 신규 개발사업들을 함께 하기로 했다.

LH는 도시재생사업 예정지역 내 재생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우선 매입해 창원시에 무상으로 임대하고 시는 이 토지를 도시재생 및 사회적가치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이후 본격적인 사업시행시 부지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동산 가격상승 등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마산회원구 구암지구와 진해구 충무지구가 선정돼 의창구 소계동과 마산회원구 합성1동지역에 대해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두 기관의 협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실무자를 중심으로 협의회를 구성해 창원시 도시재생사업지역에 대한 다양한 연계사업들을 발굴하고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며 각종 인허가 및 기관간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 한다면 창원시 도시재생사업은 지금보다 더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