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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이비인후과 방문 “최근 성대결절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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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이비인후과 방문 “최근 성대결절 심해졌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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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성대결절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비인후과를 찾은 송가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인은 "성대결절 때문에 최근 노래할 때 목소리가 안 나온다"고 밝혀 좌중의 걱정을 샀다.

송가인은 "성대결절은 예전부터 항상 있었다"며 "트로트를 하기 전에 판소리를 했다. 판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달고 산다. 최근엔 더 심해졌다"고 자신의 상태를 설명했다.

송가인의 목을 들여다본 의사는 "성대를 보면 거의 안 붙는다. 오래된 결절인 건 맞다. 심지어 위산이 역류하면서 후두염도 있고 성대결절도 있다"며 "결절이 문제가 있으면 노래할 때나 말할 때나 똑같이 안 나온다. 어떨 때는 허스키하고 어떨 때는 맑게 나오면 결절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발성법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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