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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매켄지 포이 근황…청순미 뽐내며 보틀캡챌린지 도전

‘인터스텔라’ 매켄지 포이 근황…청순미 뽐내며 보틀캡챌린지 도전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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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매켄지 포이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영상 일부. /매켄지 포이 인스타그램

영화 '인터스텔라'에 어린 시절 머피 역으로 출연한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매켄지 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틀캡챌린지'에 도전하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보틀캡챌린지'는 병뚜껑을 약간 열어놓은 상태에서 도전자가 뒤돌려차기로 뚜껑을 열면 성공하는 방식이다. 누군가의 지목을 받아서 진행되며, 수행한 뒤 다음 도전자를  지목할 수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매켄지 포이는 운동복 차림을 한 채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발차기로 물병의 병뚜껑을 여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담겼다. 매켄지 포이는 날씬한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매켄지 포이가 출연한 영화 '인터스텔라'는 14일 채널 OCN에서 오전 9시부터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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