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제이쓴, 아내 홍현희와 달달한 일상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

도쿄 6.3℃

베이징 -3.8℃

자카르타 27.4℃

제이쓴, 아내 홍현희와 달달한 일상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20: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제이쓴 SNS
방송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와의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새로 이사를 마친 집의 인테리어를 완성한 후 아내의 모습을 인증했다. 


사진 속에서 홍현희는 더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제이쓴은 아내를 향한 "나중에 더 넓고 천고도 높은 집으로 가면 노출콘크리트에 자개장 넣어줄랑께 쨈만 지둘려 홍"이라며 달달한 부부애로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아내의맛’에 출연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