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재명 “결과를 겸허하게 기다려보도록 하겠다” 지지자들과 악수하기도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

도쿄 7℃

베이징 -1.8℃

자카르타 28℃

이재명 “결과를 겸허하게 기다려보도록 하겠다” 지지자들과 악수하기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21: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합

검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600만원을 구형한 가운데 이 지사가 취재진을 향해 심경을 전했다.


14일 이 지사는 법정 밖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구형은 1심 때처럼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나 변호인이나 실체적 진실에 부합하는 충분한 증거들을 다 제출해 결과를 겸허하게 기다려보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법원 청사 앞에서 자리를 지키던 지지자 50여 명과 일일이 악수를 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지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오는 9월5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한편 검찰은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600만원을 구형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