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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빠진 신한카드, ‘신인류 프로젝트’ 통해 2030세대와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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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빠진 신한카드, ‘신인류 프로젝트’ 통해 2030세대와 소통 강화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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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보도자료]신인류 프로젝트 발대식
신한카드는 2030세대와의 소통을 늘리고 인플루언서 중심의 마케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신인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신인류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2030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 육성 프로그램 ‘신인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인류(新人類)란 ‘신한카드 인플루언서&유튜버 육성 프로그램’의 약자다.

올해 처음으로 선발된 ‘신인류 프로젝트’는 영상 콘텐츠에 친숙한 대학생 크리에이터 약 3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약 3개월 동안 영상 제작 실무와 유튜브 생태계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신한PayFAN(신한페이판), 을지로 3가 프로젝트 등 신한카드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신한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신인류 프로젝트 기간 동안 참여자들에게 영상 제작비 및 월별 우수팀 상금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신한카드 디지털 서포터즈 역할을 부여하는 등 지속적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광고뿐만 아니라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 ‘인플루언서존’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약 19만명에 달한다. 공식 채널에 올린 신한페이판 광고는 현재 조회수 1300만 회, 댓글 3000개를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인류 프로젝트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대학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이 디지털 시대에 맞는 꿈을 이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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